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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에 봄을 맞이하러 갑니다.

올 겨울은 유난히도 서울에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.
겨울의 눈은 여름 비와 같다는 얘기를 어려서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.
예전 어른들은 그저 지나가는 말로 지혜를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.
저도 아이를 키우고 나이가 들어가니 이 나이가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이 생기게 되는 듯 합니다.
나이들수록 지혜로운 어른이 되고픈 마음이라 젊은 친구들과 함께 하려고 노력합니다.
젊음은 그 자체만으로 너무도 아름답다는 것을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?
더 나이가 드신 분들이 보실때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라고 말씀하시겠지만요.^^
오늘 저는 이렇게 새로운 길을 또한 열어 갑니다.
병원갈일 없는 삶이 가장행복하고, 약 안먹고 사는 삶이 가장 축복받은 삶이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셨는데 너무너무 공감합니다.
오늘 부터 하루 하나씩만 실천하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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